- 빅데이터·AI 기반 송전애자 오염등급 자동판정 알고리즘 개발로 송전애자 오염등급 판정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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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본부 소속 스마트業 품질혁신팀은 송전선로 애자청소 주기를 결정하는 애자 오손등급 판정 시간 30% 이상 단축을 목적으로 개선활동을 추진했다. 오염등급은 송전애자 주변의 매연, 먼지, 강수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 현재 오염등급 판정기준인 등가염분부착밀도 측정, 해안거리 측정이 곤란한 점, 정부데이터 공개확대 기조에 따라 누구든 손쉽게 강수량, 미세먼지 등 환경 정보를 취득할 수 있고 AI 기술 발전으로 어렵지 않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본 개선활동을 추진했다. 개선 결과 오염등급 판정시간은 목표를 초과하여 개선전 약 36%를 감축하였고 불필요한 청소 물량 감소로 연간 2.8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도 거뒀다. 뿐만 아니라 승탑 최소화로 추락사고 우려 감소 등 안전 최우선 경영에도 기여했다.
금상_대구본부 ‘스마트業’ 품질혁신팀
- 변전계통 진단점검 프로세스 개선으로 업무처리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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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의 작은 파도가 만 개의 파도로 번져 혁신의 씨앗을 키운다’라는 일파만파 품질혁신팀명과 ‘생각은 자유롭게, 활동은 적극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전북본부 전력관리처 품질 히어로들의 역량과 열정을 모아 큰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었다. 품질혁신팀이 발표한 주제는 ‘변전계통 진단점검 프로세스 개선으로 업무처리 시간 단축’으로, 알고리즘 기반 보호계전기 상태감시 시스템 도입, GIS 모선부 PD 점검용 케이블 집합반 설치, 열화상 카메라 SCADA 연계로 자동점검, 변압기 유중 PD 점검 관련 외장형 센서 도입 등 4건의 주요 대책과 6건의 즉개선을 통해 변압기 및 GIS 진단점검의 프로세스 개선점을 찾아내어 현장에 적용하며 나아가 사내 표준화까지 이끌어냈다.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업무절차가 줄어들고 효율성이 향상되었으며, 품질 관리역량 또한 한층 성장하였다. 이러한 활동은 대회 참여에 그치지 않고 본부 시범 적용, 전사 확대에 이어 특허출원으로 이어졌다.
금상_전북본부 ‘일파만파’ 품질혁신팀